손연재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체조선수 출신 손연재가 럭셔리한 크리스마스 일상을 공유했다.
손연재는 12월 2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메리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제했다.
손연재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사진 속엔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손연재의 일상이 담겨 있다. 명품 H사 쇼핑백부터 아들을 위한 선물로 보이는 스티커북까지 가족끼리 주고받은 것으로 보이는 선물들이 눈길을 끈다. 또 손연재는 한 호텔에서 올해 38만 원에 출시된 크리스마스 케이크로 특별한 날을 기념했다. 럭셔리한 일상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손연재는 2023년 11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명의로 72억 원에 매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