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났던 남자친구가 너무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외모는 평범했지만 외모를 제외하고는
모든 면에서 거의 완벽에 준할만큼 저에겐 과분했죠.
서로 좋은 추억으로 정리했습니다
다음 연애를 시작하고 싶은데
전 남자친구로 인해 눈이 높아져서 자연스레 비교가 됩니다
그렇다고 전남자친구를 다시 만나고 싶다는건 아닙니다
새 사람을 만나고 싶은데 전남친의 인성에는 못미치니까
상대가 호감을 표현해도 패스하게 되네요.
저와 비슷한 고민 있으신분들께 조언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