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고민 하나를 공유하려고 해요. 제 남편이 매일같이 집에서만 시간을 보내고, 밖에 나가 일을 하거나 활동적인 일을 전혀 하지 않아서 너무 속상해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거의 집에서만 놀고, 할 일이 없다는 핑계로 하루를 보냅니다. 예전에는 외출도 하고, 취미 생활도 즐기더니 이제는 점점 더 집 안에만 있는 것 같아요.
저는 그가 좀 더 활동적이고 생산적인 삶을 살았으면 하는데, 말해도 별다른 변화가 없고, 결국 저만 답답한 마음을 안고 지내고 있어요.
이렇게 계속 지켜봐야 하는 건지, 아니면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나요?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자유롭게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