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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가 당신의 단단한 기둥이 될께

단단 |2025.12.30 16:59
조회 105 |추천 3
오늘 이면 좋겠어요.
내일도 괜찮아요^^

축 퇴직!

33년간 가족을 위해 달려온 당신, 진심으로 존경하고 고마워요. 당신의 땀방울 덕분에 우리가 이렇게 행복했어요. 퇴직하는 오늘부터 당신이 하고 싶은 일 하며 살길 바라요. 당신의 인생 2막을 내가 힘껏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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