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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눈 감아'...아이유, 고혹적 오프숄더 미모 '눈부시네'

쓰니 |2025.12.30 23:17
조회 1,541 |추천 1

 아이유 / 아이유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고혹적인 오프숄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유는 2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아트홀 1관에서 열린 '2025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이하 '에이판 스타 어워즈')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폭삭 속았수다'를 통해 대상 트로피를 손에 넣은 아이유는 "제게 있어서 참여를 했다는 것만으로도 훈장처럼 남을 자랑스럽고 소중한 작품"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희 작품은 주어진 하루를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라며 "그들의 삶의 응원과 이해, 공감을 보내준 모든 시청자들의 삶, 다음 길목에 애순이와 관식이가 걸었던 유채꽃밭 같은 황홀하고 근사한 보상이 기다리고 있길 진심으로 바란다. 2025년 한 해 동안 폭싹 속았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아이유 / 아이유 인스타그램
이런 가운데 드레스 또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렬한 레드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를 선보였는데, 드레스 전면에 입체적인 장미꽃잎 디테일이 촘촘하게 배치돼 마치 실제 꽃잎을 덧댄 듯한 질감을 자아냈다. 단순한 드레스가 아닌, 공예에 가까운 수작업 느낌의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소속사 측은 '영광스러운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폭싹 속았수다'와 아이유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 그 앞길에는 언제나 유채꽃이 만개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유애나(팬클럽명)'라고 했다.

한편, 아이유는 차기작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배우 변우석과 호흡을 맞춘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 '이완'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022년 MBC 드라마 극본공모에서 심사위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당선된 작품으로 남녀 캐릭터가 모두 진취적이고 매력적이며, 주인공들의 강한 욕망에서 로맨스로 이어지는 탄탄한 스토리가 극적 재미를 갖추었다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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