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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조세호, 조폭 연루설 딛고 초고속 복귀..하차 3주만 ‘도라이버4’ 합류

쓰니 |2025.12.31 16:13
조회 44 |추천 0

 

조세호/사진=윤병찬 기자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방송인 조세호가 조폭과의 친분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지 3주만에 ‘도라이버’ 새 시즌 합류 소식을 전했다.

31일 넷플릭스 시리즈 ‘도라이버’ 측은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 새 시즌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조세호 또한 지난 시즌에 이어 다음 시즌도 함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라이버’는 매주 색다른 미션이 쏟아지는 대환장 버라이어티를 콘셉트로한 예능프로그램이다. 김숙홍진경주우재장우영, 조세호가 출연했으며, 조세호는 시즌1부터 함께해오고 있는 원년 멤버다.

앞서 조세호는 불법 도박 사이트 운영 및 도박자금을 세탁하는 조직폭력배 A씨와 친분이 있다는 의혹에 휘말렸다. 이에 더해 그로부터 고가의 금품과 선물을 받은 의혹 등이 제기되자 “예전부터 여러 지방 행사를 다니다 보니, 그전에 몰랐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됐다. 그럴 때마다 대중 앞에 서는 사람으로서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 더욱 신중했어야 했는데, 지금보다 어렸던 마음에 그 모든 인연들에 성숙하게 대처하지 못했다”고 고개를 숙였다.

다만 “많은 분들이 우려하시는 것처럼 그 인연으로 인해 제기된 의혹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그럼에도 현재 출연 중인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1박 2일’ 등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하차하기로 했다며 활동을 중단했다.

오랜 기간 활약했던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1박 2일’을 떠남으로서 화제를 모았던 조세호는 3주만 ‘도라이버’ 시즌4 합류 소식을 전해 또 한 번 놀라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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