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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1인 기획사 유컴퍼니, 뒤늦게 정식 등록 완료…대표자 엄홍식

쓰니 |2025.12.31 17:18
조회 133 |추천 0

 유아인, 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유아인이 뒤늦게 1인 기획사 정식 등록을 했다.

12월 31일 대중문화예술종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유아인이 설립한 1인 기획사 유컴퍼니 유한회사는 지난 22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절차를 마쳤다.

회사 소재지는 대구광역시로 기재돼있다. 대표자명으로는 엄홍식(유아인 본명)이 올라와 있다.

유컴퍼니 유한회사는 지난 2016년 3월 법인 등기를 마친 기획사. 최근 다수의 스타들이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논란에 휩싸이면서 뒤늦게 정식 등록을 완료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유아인은 지난 2020년 9월부터 2023년 1월까지 프로포폴 등 의료용 마약류를 181회 투약하고, 2021년 5월부터 2022년 8월까지 타인 명의를 사용해 수면제 1100여정을 44차례 불법 처방 및 매수한 혐의로 기소됐다. 2023년 1월에는 지인 최 모 씨 등과 함께 미국에서 대마를 흡연한 혐의 등도 받고 있다.

이에 유아인은 2024년 9월 진행된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서울구치소에 구속됐다가, 올해 2월 열린 2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수감 5개월 만에 석방됐다. 그 후에는 마약 논란 전 찍어두었던 두 편의 영화 '승부'(감독 김형주)와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로 대중을 만났다. 두 영화의 홍보 활동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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