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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 빼고 다 가진 재벌 아이유, 변우석과 팔짱 끼고…내년 봄 기다려지는 이유

쓰니 |2025.12.31 22:52
조회 329 |추천 0

 아이유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2025 MBC 연기대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유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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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12월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026 봄 MBC 21세기 대군부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유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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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전날 열린 '2025 MBC 연기대상'에 변우석과 함께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두 사람은 내년 상반기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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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 드라마다. 아이유는 극 중 신분 빼고 다 가진 재벌 성희주를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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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변우석과 함께 '2025 MBC 연기대상' 백스테이지에서 팔짱을 끼는 등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었다.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인다. 특히 아이유는 어깨 라인이 드러난 블랙 드레스에 비녀를 꽂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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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이유는 '2025 MBC 연기대상' 백스테이지에서 다양한 모습을 연출, 사진으로 기록을 남겼다. 그는 자신만의 아우라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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