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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공부잘하는 애들 특징이 대충 이럼

ㅇㅇ |2025.12.31 23:33
조회 999 |추천 2
1. 어렸을때 공부 바짝함+ 어느정도 머리가 타고남
친구중에 진짜 공부안하는 애 있었는데
걔네 엄마가 교수고 아빠가 의사여서 머리는 타고난건지 본인 아이큐가 150 정도라고 했었음..
글고 공부 해봐야 3,4시간 하거나 혹은 아예 안하는 날은 걍 안한다함
그리고 게임도 겁나많이해서 예전에 친추 해놓고 보니까 게임 하루 8~10시간 찍혀있고 그러는애인데도 모고 항상 1,2등급 도배하고 수능봐서 정시로 건국대 갔음; 수능전날에도 하루종일 게임하던앤데
얘는 초중딩때 바짝 해놓은것도 있고 그냥 타고난 머리빨이 있어서
공부잘하는 케이스였던거같음

얘 말고도 학원에서 하루종일 조는데 시험만 보면 항상 1등하던 애도 있었음 걔는 엄마아빠 둘 다 의사랬나 이런 애들은 공부를 잘하긴하는데 흔히 생각하는 공부잘하는 모범생? 이런 느낌이랑은 진짜 거리가 멂. 걍 대놓고 세상 최대한 편하고 쉽게 살고싶어서 편법이나 생각하고있음. 진짜 태어난김에 대충대충 사는데 운좋게 머리가 좋아서 남들보다 공부만 좀 더 잘하는거임 근데 노력을 안하니까 집에서도 인정못받고….아무래도 부모 학벌이 그냥 어중간한 학벌이 아니다보니 부모님들 눈은 ㅈㄴ높고…. 좀 불쌍한 애들…. 이런 애들이랑 놀면 진짜 재밌긴함 보통 공부에는 뜻없고 걍 머리빨로 적당히 살다가 나중에 부모님 사업 물려받거나 카페같은거나 차려서 먹고살거나… 하는게 미래 계획인 애들. 얘네는 성적에 비해 꿈도 거창하지않고 공부에도 뜻없는 애들이 대부분


2. 부모님 중 한분이 겁나 무서움

이런애들 보면 걍 부모님이 ㅈㄴ 엄함 고2때 전교1등이 같은 반이었는데 시험 문제 한개 틀릴때마다 엄마한테 회초리로 몇대씩 맞는다고 했었음
아직도 기억나는게 고2 중간 시험이 엄청 어려웠는데
걔 혼자만 딱 한개 틀려서 다른애들 다 걔 성적 부러워할때 ㅈㄴ 해맑게 웃으면서 한개 틀렸다고 엄마한테 엄청 맞겠다~ 하는게 충격이었음



3. 돈많은집 온실속화초
그냥.. 딱봐도 ㄷ집에 돈 좀 많아보이고 사랑받고 자란 티 팍팍나고 여유넘치는 그런 애들…. 딱 전형적인 온실속화초 케이스…. 이런 애들은 집에 걍 돈이 많으니까 부모가 과외를 시키든 뭘 하든 돈을 발라서 일단 대부분 공부 평타 이상 치는거같았음 가정환경도 좋고 부모님이 공부 뒷받침해줄 환경도 충분히 되는 그런애들 보통 딱 공부밖에 모르고 세상물정
모르고 전형적인 모범생 느낌나는 애들이 여기 속하는거같음

근데 온실속화초 특징이 지가 남들보다 훨씬 더 돈이 많고 사랑받고 자랐다는걸 몰라서 좀 재수없는 발언을 많이 한다는거임
그리고 진짜 공부만 신경쓰면 되는 삶을 살아서 세상물정도 잘 모름 예를 들어 누가 학원비가 부족해서 알바 하면서 공부한다~ 그래서 공부시간이 부족하다 하면 학원을 끊고 부모님한테 지원해달라하면 되잖아. 이러는 느낌;
보통 이런애들 보면 다 착하긴한데 그만큼 ㅈㄴ재수없긴함
그래서 걍 친해지기보단 적당히 거리두게 됨



4. 가정형편이나 환경때문에 철이 빨리 든 애들
반에서 좀 상위권 드는 애들 중 은근 집안 불화가 심함 or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해서 철이 빨리 들어 아득바득 공부 하는 애들도
많이 보였던거같음 뭐 애초에 공부잘하는 애들 중에 온실속화초 유형빼면 정병없는 애 찾기도 드물긴한데 그중에서도 특히 공부잘하는데 자해 흉터? 같은거 많은 애들 보면 대부분 2번 유형 아니면 이 유형이었음. 어릴때 철드는게 공짜로 되는게 아니다 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긴함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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