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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을 악하고 민폐끼친다는 말이 게시글과 댓글로 나오는데

ㅇㅇ |2026.01.01 21:55
조회 3,006 |추천 2

여유는 지갑에서 나온다 이런말하는 사람들 많은데



가난한 사람들은 대놓고 진상이라면

돈많으면 지들만의 바운더리 그어놓고

계산적이고 속물근성 있고

오만함, 우월주의 은근히 있기도 합니다.



가난한 사람처럼 대놓고 하지 않지

속으로는 약자 멸시하거나 우월주의

있기도 하고

사정이 안좋은 사람들을 아예 이해하지 못하고

차별받고 핍박받는 사람들을 감싸안지

못하는 경우도 많아요



양면성이라 봅니다

돈많으면 겉으로는 꼬이지 않고

여유있어 보여도

우월주의에 계산적이고 영악하고

늘 계산으로 인간관계를 하려하기도 합니다



인품이 안좋은 경우,

가난하면 열등감으로 꼬여서 배신하고 그런다면

돈많으면 허영심, 비교, 편가르기, 배금주의,

오만함 이런거에 찌들어있죠



그리고 단순히 가난하다, 돈많다라고

그 사람의 가치관, 사는 모습이 다 똑같지 않고

속사정이 다 달라서

개개인으로 봐야 한다고 봅니다

가난해도 열심히 노력하고 피해 안끼치려는 사람 있고

약간 열등감 있어도 같이 못 지낼 정도가 아닌 사람 있고

돈 많은데 너무 대가리꽃밭이라 다른 사람들이

기분 상할 수 있다는 거 모르는 사람도 있고

돈 많은데 우월감이 있고 같이 지내지 못할 정도는 아닌 사람도 있고

경우는 많아요

추천수2
반대수27
베플ㅇㅇ|2026.01.02 07:33
가난하다고 포용성 있는거 아닙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자기보다 더 못하다 생각하면 거기에 우월감 느껴요 사람사는거 다 똑같습니다 지금 가난을 혐오하는건 살기팍팍해지고 개인주의가 만연해지면서 남에게 민폐끼친다는거에 혐오하는게 심해진거에요 남의 재산을 탐낸다든가 공용의재산(국가예산)을 일도안하고 낼름할 생각만 한다든가 그런이미지때문에 싫어하는거죠 태어났으면 1인분은 하고살아야 남들한테 피해가없는데 못하니까 짐으로 느껴지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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