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 스토킹하고 처들어옴
여기과거에 글썼던 남자가 나 꽃 끝나고 나오는길에 차로 미행해서 수상하다고 생각했는데 멈춰서 나 놀래켰었고. 판할아버지 아들 구교성 아저씨는 내가 살던 오피스텔에서 내가 나올때 오피스텔 1층 코인세탁소 앞에 서있었음. 그리고 방송국 사장이랑 작가나 fd 교회목사 정치유튜버 연예인들 해커 기업인 지인들 학교애들 교묘하게 자꾸 서있고 웃으면서 지나다니고 얼굴가려도 보고가고 구경왔음. 네이트 이상함. 집순이 테러함.
살던집에서 나와도 폰이랑 CCTV 감시하고
그 남자가 차로 미행했었음 차 박제해버려서 그런일은 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