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살 예비신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남자친구의 가정사 때문에
부모님이 좀 생각해보라하시고
가정사 문제를 가장 걸려허시는데
남자친구 말로는
4살때 부모님 이혼하셨고
그당시 아버지와 어머니 둘 다 재혼이었고
아버지가 데려온 이복형이 있었고
남의자식 키우는게 힘들었는지
그문제로 이혼하셨다고 했어요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 둘 다 이혼 후 재혼해서
재혼해서 낳은 이복형제와 이부형제가 있고
친척집 전전하며 살아도 봤고
그런데..
부모님이 이문제를 가장 걸려하시네요..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