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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가정사 때문에 부모님이 껄끄러워서하세요

ㅇㅇ |2026.01.02 22:39
조회 11,404 |추천 1

안녕하세요
30살 예비신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남자친구의 가정사 때문에
부모님이 좀 생각해보라하시고
가정사 문제를 가장 걸려허시는데

남자친구 말로는
4살때 부모님 이혼하셨고
그당시 아버지와 어머니 둘 다 재혼이었고
아버지가 데려온 이복형이 있었고
남의자식 키우는게 힘들었는지
그문제로 이혼하셨다고 했어요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 둘 다 이혼 후 재혼해서
재혼해서 낳은 이복형제와 이부형제가 있고
친척집 전전하며 살아도 봤고
그런데..

부모님이 이문제를 가장 걸려하시네요..
괜찮을까요?

추천수1
반대수50
베플남자ㅇㅇ|2026.01.03 08:45
미친 족보도 개판이고 남미새 여미새 시부모 둬서 뭐하게? 저능아임? 생각없음?
베플ㅇㅇ|2026.01.03 09:17
이복형제 이부형제 싹다 친척집 전전하며 산건가 남친만 그런건가? 아예 그쪽으로 마음 끊고 너네만 잘 살면 되는거면 걱정 안하는데.. 어릴때 못 받은 사랑 받겠다고 집착하는 경우면 답이 없다. 그런 경우 보통 힘쓰는 일도 자기가 하고 돈쓰는 일도 자기가 하고 그것도 모자라서 자기 배우자까지 그 굴레에 갈아 넣어버리거든.. 상황을 잘 살펴봐 신중하게
베플ㅇㅇ|2026.01.03 14:06
이야 저정도면 뒤지게 패서라도 결혼 못하게해야지.무슨 결혼이혼을 밥쳐먹듯 하네
베플dd|2026.01.03 10:03
이게 각자 재혼하신거면 님이 챙길 시댁이 2곳이되는거에요. 그래서 반대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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