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사장이 술인지 약인지 취해서 거의 실신한듯 보이는 하의가 벗겨져있는 여자 나체를불법촬영 후 친구에게 카톡으로 유포했고 카메라촬영이 가게 안에서 단체석에서 벌어진 일임사장은 애둘딸린 유부남
현재 카촬죄2심 진행중이고강간미수건도 뻔뻔하게 끝까지 무죄주장하였지만 부부사이라는 이유로 집행유예나옴
이혼소송중 각방쓰며 한집소송할때 강제로 관계시도하다 벌어진 일임
지금은 가게 리모델링해서 단체석없앤거같고애들도 탈취해가서 양육권 결국 넘어갔고 현재는 애들이 엄마랑 못만나게 면접교섭도 방해하며 애들이 더 있고싶어해서 조금씩 늦게 데려다줬다는 이유로안보여주겠다면서 애들이랑 연락도 차단시키고 있음애들은 엄마보러 가고싶다하는데 안보낸다고하면서 애들에게 상처주고 있음
본인잘못은 뉘우치지못하고 뻔뻔하게 애들까지 탈취해가서 양육권가져가놓고 본인이 뭐라도 되는냥 저러는게 괘씸함그래놓고 버젓이 동네장사하고 있다는게 낯짝도 두껍고애들이 엄마못볼까봐 불안해하는데 더이상 상처주기 싫은데 내가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음
일단 신문고랑 청원이랑 올렸는데 국민청원은 처리전이고신문고내용같이 첨부하겠음https://www.epeople.go.kr/nep/prpsl/opnPrpl/opnpblPrpslView.npaid?prplRqstNo=1AB-2601-0000263&instRcptSn=201124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