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맞아 예능 대부께 새해 인사 드리러 간 놀뭐 멤버들 ㅎㅎㅎ
그리고 서로 덕담 주고 받다 나온...
유느와 경규옹의 콜라보 얘기에 예능 대부 화색이 도심ㅋㅋㅋ
오 그거 아주 좋은 생각ㅋㅋㅋㅋ
그러게요..
워낙 둘다 탑티어급이라 같이 고정 프로 하는걸 본적이 없긴 하네
+ 경규옹: 안그래도 내가 요즘 그거 생각했다니까?
유퀴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얘기 듣자마자 유재석 하하 뒤집어짐ㅋㅋㅋㅋㅋㅋ
주우재는 괜히 신발만지고 ㅋㅋㅋㅋㅋㅋ
역시 배포가 남다르신 분 ㅎㅎㅎㅎㅎ
대부님은 다 계획이 있으시구나 ㅎㅎㅎ
근데 고정으로 가겠다는게 아니라...
혼란일때 잠깐 했다가 정리되면 후배한테 또 비켜주려고 생각했다고 ㅎㅎㅎ
이경규 : 근데 쟤가 들어가서 앉았다? 쟨 안비켜준다니까!! (버럭)
주우재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고있다 갑자기 벼락맞은 주우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
들어가고 싶단 말 1도 안했지만 그렇게 안 비켜주는 나쁜놈이 되. ㅋㅋㅋㅋ
(이날 경규옹이 주우재 계속 갈구면서 분량 챙겨주는데 역시 이윤석과를 좋아하시나봐ㅋㅋ)
(+) 그리고 그저 들으며 웃고있는 찐 제일 유력한 그 자리 후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유퀴즈에 경규옹이라.. 예전에 힐링캠프도 해봤으니까 단타로 괜찮을듯돟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