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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진데님 추락사 비보, 향년 29세 "조현병·양극성장애 투병 중 사고"

ㅇㅇ |2026.01.06 14:16
조회 75 |추천 0

가수 진데님 추락사 비보, 향년 29세 "조현병·양극성정동장애 투병 중 사고"


가수 진데님이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29세다. 유족은 고인이 오랜 기간 양극성정동장애와 조현 증상으로 치료를 받아왔으며, 최근 병세 악화로 인해 발생한 사고성 추락사라고 밝혔다. 자살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진데님은 병을 인지한 상태에서 치료와 약물 복용에 힘쓰며 삶을 이어가려 노력했다. 투병 중에도 신앙을 통해 일상을 유지하고 주변에 사랑과 믿음을 전하려 했지만, 병의 영향으로 충동적 행동이 반복되며 고인과 가족 모두 큰 고통을 겪어왔다고 전해졌다.

유족은 고인을 슬픔의 대상으로만 남기기보다 음악과 기억으로 오래 기억해 달라고 당부했다. 진데님은 홍대 버스킹에서 출발해 EP와 다수의 싱글을 남기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 진데님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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