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내가 동물을 너무 좀.. 학대하는 거 같습니다

|2026.01.06 22:21
조회 2,812 |추천 0

이번 결기 5년차에 강아지를 입양했는데 아내가 유튜브를 너무 많이 본 건지 원래 인성인지 자꾸 좀 때립니다. 이유없이 툭툭 때리지는 않는데 아기 강아지면 이갈이 시기가 있지 않습니까. 이가 간지러워서 어쩔 수 없이 손을 앙앙 무는 건데 그걸로 입을 자꾸 툭툭 때리면서 제지? 합니다. 말로 하던가.. 너 그거 학대다 가르쳐 줘도 지금 시기부터 잡아놔야 된다 어쩐다 하는데 크면서 자연스럽게 고쳐질 텐데 때리는 그게 곧 죽어도 훈련이랍니다. 어느 훈련사 영상을 봐도 저렇게 툭툭치는 훈련법은 없던데 저게 어떻게 훈련인가요.. 저럴 거면 데려오자고는 왜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뭐라고 해야 정신을 차릴까요?

추천수0
반대수18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