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사관 기반으로 우주 과학인재 육성해 인류의 경제 새로운방향으로 이끄는 우리 나라 되어야
지구별에서올망 졸망한나라들과
꼼지락꼼지락하자
그러고 있지는
말자는결의가 필요합니다.
단군 이야기는 우리가 하늘에서 왔다 잖아
그랬더니
그 때그 어린이
그럼 외계인이야?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말하지 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지금은어디 어디예를 들어경상남도 어디에 사는데전라남도로 이사 가서 살면경상도민이야?전라도민이야?
그러는 것이랑뭐가 달라
그 질문그 때그 어린이누구?
우리 자신
무슨 질문?
단군에 관한 역사 이야기 듣고 나서
뭐라고?
그럼 우리 외계인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야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구별에 사는지구인이야
너무나도아름다운하느님과인간의 별지구별에서사는우리는지구인(사랑의 이삭줍기 1집 수록곡 "지구인" 참조, 1996년, 성 바오로 딸 수도회)
서대문 형무소에서올린 기도는그렇게 우리는우리의 나라를되찾아왔고그렇게 되리라고는밖에서 악당들은생각을 못했지
그런것들은 다시거산 김영삼
잠깐 살기 위해영원히 죽는 길은가지 않겠다라는말씀을 남기신 우리 나라 제14대 대통령님
전두환 신군부의 전투 경찰 스타일 군인들을꾸짖으시며
나를 감금할 수는 있어힘으로이런 식으로힘으로 막을 수는있어그러나내가 갈라고 하는 민주주의의 길은 말이야내 양심을 마음을이 전두환이가뺏지는 못해어느 나라에 이런 나라가 있어소련보다 더한 나라라는 거야외국에서제일 불쌍한 게 여러분들이야그런 독재자를 위해서이렇게 하는거야이게 국민을 위하는 거야 그래?국민이 낸 세금 받으면서이런 불쌍한 인간들 같으니라구아무리 잘못된 것을 시킨다고그대로 순종 하는 거야그래?아무리 폭력을 가지고나를 집에다가둔몇 년을 이런 식으로 하고 있지마는
우주의 별들의 가능성을지난번에 이야기 했다가일단 글이 나오니까여기에 글 올리자마자서울대에서 연구중이셨던관련 논문을 소개하셨다그 때 기억을 되짚어 보면그게 뭐 어려운 내용이었던 건 아니고우리나라 그 의무 교육 과정에서도던질 수 있는 질문이어서그렇게 거기에서물질을 가져오면큰일 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별들끼리 부딪히면안된다물질을 이동하여별들의 질량이 변경되면그런 일 나오고그러면 안되겠지만유 인력의 크기가 달라져서그렇게 되면 안되는 것이지
그러면 어떻게 하냐우리 나라가 반도체 수출이 어렵다면하늘에 별들에 보내자가서 인공지능 로보트가가서 뭐 차도 조립하고거기에 있는 그 물질들을연구하는 인공지능로봇을 보내서거기에서 연구해서그 물질들로그 별에서 인공지능 로보트가체류하는데 필요한 연구를 해서거기에서 있는 물질들로인공지능 로봇을 개발시켜서거기에 대한민국 별을 해서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 도서와지구별 바깥의 그 행성들로 한다그렇게 헌법 제3조를
변경하는 거죠
다들 그런 큰 생각은 없어서이 좁은 지구별에서아웅 다웅하겠다는 거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구별에서 아무리 커도우주를 보면그 나라들이 뭐
다해서
작기도쬐그만크기의 나라들 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올망 졸망쥐방울들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큰 나라 하자우리가 올라가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기 싫으면관두라고 해다들ㅋㅋㅋㅋㅋㅋㅋ
천손의 나라우리가 해야지고구려의 기상과 기백신라의 첨성대 그 드높은 우리 역사를우리 조선 시대 우주 과학자들을그 업적을 조사해서역사부터 생각하고달나라에 왜남병천 대감님이름을 적어 놓고 오셨을까그런 생각을 하면서윤동주 민족 저항 시인의올곧은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별 헤는 밤시인 윤동주의 시어가우리의 영토를저 별들에게로 확장한다대한민국 헌법 제3조를 변경하는거지
마음 작은?음 그럼...
마음 쬐그만?
마음 귀여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음 넓은우리 나라
통 큰우리 나라가하늘에 오르자ㅋㅋㅋㅋㅋㅋ
나라들과 달라야지
통 큰 우리가 해야 하겠다아무래도..
이 지구별에서올망졸망하게얽히고 섥히고만 있다가는우리의 통 큰 드넓은 우주같은 하늘 같은하늘을 미리내로 부른그런 우리의 하늘 같은 마음의 크기가줄어들고 오그라들어무슨 스머프만하게올망 졸망
쥐방울 같아지면안되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태어나고좀 자랐을 때우리가 그 시절에 비록
올망 졸망쥐방울 만한귀여운우리들이었다고 말을 들어도말이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귀여운 꼬마노랫말에서우리는똑똑한 꼬마 어린이였잖아
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잊을 수가 없는 것 같다성당의 불빛을 끄시고어두워진 가운데우리가 제대 오른 편에감실에서 새어나오는불빛의 의미가예수그리스도님의 현존을알리는 것이라는우리 유치원 때 원장 수녀님께서일러주신첫 영성체 교리반그 날의 기억을어린이 여러분여러분들이어른들과는 달라얼마나사랑스러운지몰라요어른들과는 달라요하여튼그렇게 자라서 말입니다.초등학교를 졸업하면서이제 어떻게 살지?그런 귀여운 고민을 했다이유는어린이라는 존재가우리는 그렇게도대단한 뭔가 특별한 존재라고늘 듣고 배우고 살아서우리가 어린이라는 것의 의미에그 의미가 엄청 큰것이라는것을생각하고 살았기 때문에
우리가 어린이였으므로우리의 세례 성사와첫 영성체 교리는성당에 모여 앉아비교적 간략하게 했다.
그러나 그 한순간한순간은영원히남을 것이다
라는 것을잘이해하고 있다
여름 성경 학교 프로그램에늘 그렇게 세례 성사와첫 영성체를 준비하는프로그램이 들어가 있고는 했다
우리 성당우리 본당에서는
그렇게 여름 성경 학교세례 성사가 포함된 그 날우리는 성당 마당에선생님들께서나누어 주신뭔가를 깔고앉아 있다가어둑 어둑해져 오는성당 마당에서우리끼리 이 즈음이면집에 들어가고들어가고 싶고그런데..할 무렵우리들의 엄마 아빠들께서오셔서우리는 신이 났다보다 잘입을 옷들과먹을 것들과우리가 평소에 좋아하던음식들 앞에서엄마 아빠의 사랑에 신났다지금 기억하는 수녀님의 말씀은이렇게 어린이들이 부모님 안계신 시간을 보내고부모님께서 찾아오셨을 때안정감을 가지고 정서적으로 잘 자라게 된다그렇게 어렸던 날인데그렇게 수녀님의 말씀을 기억하는것은세례 성사의 은총인가생각하게 된다그 다음에 견진 성사는좀 늦었다교리반에 들어가기 어려우니수녀님께서 따로 교리를 해줄터이니어느 시간에 성당으로 꼭 오라고 하셨고수녀님의 말씀을 잘 듣고어린이 시절의 유치원 원장 수녀님 기억을 말씀드렸더니기뻐하셨다.그리고 우리는 그 이전에불과 대 여섯 명이 안되는학생이었고그 모습을 이쁘다고 해주신할머니 수녀님그 전에 교구 연합회 지도 수녀님이셨던 수녀님의사랑을 기억한다.그렇게 돌아보면우리가그렇게 이쁘다고 해주시던선생님들이 생각난다
그렇게우리는어디에서이렇게작고귀여운이쁜 사람들이왔을까
영원한 도움 속에서우리는성모님의 사랑을입어오는 가운데
작고귀여운죄그만이쁜우리들이기대와 사랑을 한 껏 받고자라고자라고하기 그 전부터우리는아마도빛의 신비를이해하고 있었던 것 같다우리는작고쬐그만존재들이었지만우리에게는온 우주의 사랑을주시는 분들그런 분들이 계셨고그 사랑으로 자라그래서 아마더 잘 이해하고 있게 된 것 같다
그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의 말씀을듣기도 전에 아마
우리는 그 때 그 어린이들로서우리가 이노주사 가톨릭 찬양 사도단현정수 신부님과함께 부르는어린이들의 성가에담기는 그 모든 것들그런데 그렇게바위 벽에꽃들이 자란주목하지 않는다면발견되지 못했을꽃들바위 벽 위의 꽅반에서더 누구의 관심도 인정도 필요 없이잘도 자라고 서로를 바라보는 그 안에서우리는 밖의 다른 것을 더바랄 필요가 없었던 그 이유가우리는 충분한사랑을 받고 있는 존재라는 것을묻지도 따지지도 그럴 어던 필요도 없이그런 귀한 사랑받는 존재사랑 하나로 모든 것이 더 필요하지 않은 존재우리는 그 시절을이어와그 시절에서 배우는어린이처럼(천주교 수원교구 어부들: 천주교 수원 교구 율동 연구팀)우리의 어린이 미사책에 실려 있는그러면서 옛 사람의 기도최민순 신부님의 시고인의 기도를 시작했나 보다힘들 때에는 그런 생각을 한다그 때 그 날좀 다른 기도를 해볼걸그러나우리는 모든 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어린이처럼 어린이 성가집에 있는대로사는 것의 중요성을어린이 미사 내내 주일학교 수업 시간 내내학교에서 교실에서 수업받을 때처럼선생님들께 인사하고열심히 듣고 하면서듣고듣고또 듣고 자랐다
등불은 켜서 함지 속이 아니라등경 위에 놓는다그렇게 하여 집안의 모든 사람을 비춘다(마태 5,15)언제나우리의모두의 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종소리울리는 어린이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