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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다들 임신기간 남편 저녁밥 어떻게하세요?

이제 임신 8주차 입덧의 정점을 달리고 있어요.
입덧약 4개 풀로 먹어야 살수있고..
자기전에 끙끙 거리면서 울먹거리며 자는 정도…

암튼 제밥도 챙기기 힘들정도라
산전육아휴직 중이고,
육아휴직중 할 수 있는 알바 하루2시간 주3일 하고 있어요.
(나가면 그나마 살만하고 앉아서 하는일이라 만족하며 일하는중)

임신전에는 항상 제가 밥을 하고 남편이 설거지를 했는데,
식비가 평균 월40이면 됬거든요.
(배달 아예 안시킴)

임신하고는 매일 배달에 남편도 저녁 밖에서 먹고 오라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보니까 저녁차리시는 임산부들도 많은거같아서요.

임신기간만 남편 밖에서 밥먹고 오라 해도 될까요??

——
아니 다들 왜 그렇게 화가 났나요????
임신기간 다른 사람 어떻게 하는지 묻는게 주였고, 원래도 음식외에 청소 분리수거 설거지 빨래까지 남편이 다했어요.. 지금도 마찬가지고요.

알바는 나가있으면 그나마 입덧이 덜해서 하는거지 돈이 없어서 하는게 아니고요.

각종 욕설에 비난까지.. 정말 댓글이 처참하네요…
그냥 알아서 골라 읽었어요~~


누룽지나 과일만 먹을 수 있어서 저는 그렇게 먹고
남편은 알아서 잘챙겨먹는데, 그냥 안쓰러워서 제가 유난인건지 그게 궁금했네요. 주변에 임신한 친구가 없어서 판에 썼는데, 아직 남녀 갈등이 심하네요…

추천수23
반대수145
베플samyasa|2026.01.07 21:58
그럼 그 몸으로 남편 밥까지 챙기려고 했어? 니 남편새끼는 와이프 없으면 밥도 못쳐먹는 븅신이니?
베플ㅇㅇ|2026.01.07 21:28
육아휴직중에 알바왜함? 신고당할듯
베플ㅇㅇ|2026.01.07 15:01
그걸 왜 여기다 묻는건지... 네이트판 사람들이 남편 밖에서 밥먹는거 절대안된다고하면 웩웩거리면서 울면서 남편 밥 해줄거임?
베플ㅇㅇ|2026.01.07 15:35
입덧하는분들은 본인 몸 추스리기도 어려워하던데 그때만큼은 남편이 알아서 먹는거 아닌가요?
베플남자ㅇㅇ|2026.01.07 15:37
남편이 요리해먹으면 되는거 아님? 냄새 때문에 안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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