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전남친이 집착하는 것 같습니다
만난 지 1개월도 안 됐고 데이트 코스도 비용도 제가 거의 다 냈고 숨기는 것도 많고 저만 좋아한.ㄴ 것 같아서 너무 지쳐 헤어지게 됐습니다
(당시 데이트 후 집까지 데려다주고 가서 저희 아파트 이름은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몇 개월동안 계속 연락이 왔고 너무 싫어서 차단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알았는지 개인적인 사정으로 바뀐 핸드폰 번호로@연락이 왔고 진짜 자기가 더 내겟다며 미안하다고@애원을 히여@다시 만나게 됐습니다
크리스마스 때 데이트 코스 다. 제가 짰습니다 비용은 그 오빠가 더 냈어요 하지만 여전히 숨기는 게 많아보였고 데이트 내내 시큰둥한 반응에 지쳐 헤어지자고 한 상황입니다
지금 28일쯤 헤어지고 지금까지 매일매일 연락이 옵니다 차단하면 저희집 앞으로 온다고 안 나오면 나올 때까지 매일 오겟다, 회사에도 찾아오겠다 하는 중입니다
너무 무서운데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두서없이 그냥 줄줄이 쓰게 됐는데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