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추가글입니다
주선자 언니는 이런 친구인줄 몰랐다고 미안하다고 하는상황이고(언니한테는 이 글 링크 보내줬습니다)
그 남자분은 언니한테도 길길이 날뛰었다고 하네요
선넘었다고.
자기에 대해 안좋게 얘기하면 가만두지않겠다고 했다네요. 자기는 카톡 차단해도 풀수있다고?
안전이별을 위해 그 남자분에게는 링크를 보내거나 하진않으려구요
무서워서 남자 못만나겠네오..
여러분들도 조심하시라고 그 남자 정보를 좀 언급하고싶어도 솔직히 무서워서 못하겠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추가
지금 톡이 또 왔는데
부모님한테 가정교육 그렇게 받았냐면서
신상파악을 왜하냐고 너무 기분이 나쁘다고 하네요 일단 주선자 언니한테 상황설명했고 그언니가 그분하고 얘기해본다 하고 끝났는데
저도 똑같은 사람 되기싫어서 그냥차단했거든요?
그 주선자 언니랑도 연락 끊게될것같네요
안녕하세요
제가 실수한건지 묻고싶어서 씁니다
서른이고 아는 언니 소개로 남자분 소개받았어요
그분은 서른넷이고
한번 봤는데
서로 대화나누다가 혼자사신다길래
본가는 어디시냐고 물었더니
부모님 어디사시는지기 왜 궁금하냐고
회사에서도 안물어보는걸 왜묻냐고
선넘으신것같다고 하길래
당황해서 아니 그냥 본가가 어딘지 궁금해서 물어본건데 불쾌하셨다면 죄송하다 했더니
계속 선넘으시네 하면서 중얼거리더라고요
그래서 밥만 먹고 집왔고
제 언행때문에 만남을 고려해봐야겟다 하시길래
아니 안봐도 될것같다고 했더니
네 < 이렇게 왔더라구요
아니 근데
제가 그렇게 선넘은 질뮨을 한건가요? 궁금해요 정말
저도 본가가 경기도인데 혼자 서울에서 사는거라
단순히 진짜 궁금해사 물은건데..
선넘었다면 앞으로는 그런언행을 삼가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