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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엄마가 다치신후 씻는걸 도와드려야 하는데

ㅇㅇ |2026.01.08 16:39
조회 36,432 |추천 3
안녕하세요 29살 주부입니다.
시엄마가 몇년전년부터 허리가 안좋으셨는데 결국엔 허리 수술을 받으셨고 그후 6개월 정도 지났어요
아들만 있는 집이라 한동안 하나밖에 없는 며느리인 제가 집에서 시엄마 샤워하는거 도와드렸는데 몇일전부터 사우나를 같이 가길 원하세요 저는 생각해본다고 했구요
제가 사우나는 혼자 가거나 아님 완전 찐친들 가족들이랑은 가는데 시엄마랑은 왠지 모르게 부끄럽더라고요
언니들도 시엄마랑 사우나 다니세요?
상황이 상황인지라 부끄럽더라도 제가 가는게 맞겠죠?ㅠ
수건으로 몸을 좀 가리고 다녀야할까요?
언니들 안부끄러운 꿀팁 있으면 공유좀 해주세요~~~
추천수3
반대수127
베플ㅇㅇ|2026.01.08 22:46
왜 시어머니들은 며느리랑 사우나가 가고싶을까... 저는 친정엄마랑도 안간다고 딱 잘랐어요. 세신사분께 맡기면 머리감기까지 할 수 있으니 한번에 끝나잖아요. 그렇게 하시라고 하세요.
베플ㅇㅇ|2026.01.08 17:12
허리도 불편한 사람이 무슨 사우나야 그냥 간단하게 집에서 샤워하고 말아야지
베플어허|2026.01.09 11:20
딸만있는 애비가 자기 다쳤다고 사위한테 씻는거 도와달라했단 얘기는 들어본적도없다... ㅈㄹ하시지 말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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