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샷·댓글 교류에 과열된 해석…지인 식사 인증 성격에 무게
사진 = 대림그룹 인플루언서 이주영 SNS(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DL그룹(옛 대림그룹) 오너가 4세로 알려진 인플루언서 이주영이 셰프 손종원과 관련해 올린 SNS 게시물의 문구를 일부 수정하면서 그 배경을 둘러싼 해석이 이어지고 있다. 게시물 자체를 삭제한 것은 아니지만, 손 셰프의 방송 탈락 회차를 특정한 표현을 덜어내며 관심이 집중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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