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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꿈을 꿈

쓰니 |2026.01.09 14:03
조회 35 |추천 0
뭔가 평화로운 공간이였음. 넓은 평지였는데 풀과 꽃이 엄청 많았고, 햇살이 엄청 따뜻하게 느껴짐.
그 공간을 익숙히 둘러보면서 꽃을 따서 반지,머리띠를 만들고 어떤 돌에 장식을 했음.

계속 꽃들을 따가지고 돌에 장식을 하다보니 장식할때가 없어서 평지 가운데에 엄청 큰 나무가 있는데 장식한 돌을 들고 그곳으로 향했음. 그리고 나무를 타서 삽을 꺼내들고는 땅을 팠음. 계속 한군데를 파다보니 이상한 통로가 보였음.
나는 장식한 돌을 타고 이상한 통로를 익숙히 들어가 걷기 시작했음. 걷다보니 주변을 둘러보니 뭔가 익숙한데 기억에 없는 장면들이 생각남.
그렇게 걷고 또 걷다보니 문이 하나 있어서 열고 들어갔는데 거기에 내가 장식한 돌들이 많았음. 셀수 없이 많았는데 나는 아무렇지도 않게 오늘 장식한 돌을 수많은 돌 옆에 놓고는 나왔음.
그리고 밖으로 나왔는데 많던 꽃들은 없고 어떤 아이가 있었음. 나랑 동갑으로 보이는 애였는데 이상하리만큼 그 애한테 적대감이 생겼음. 그 애한테 다가가 말했음. "니가 여길 또 왜와?" 그애는 "보고 싶어서" 그애가 한말을 추리한거긴 한데 "보고 싶"에서 꿈에서 깸. 그리고 꿈 내용들이 하나둘씩 들어오면서 뭔가 이상한 기분이 들었음. 익숙한데 익숙하지 않고, 뭔가가 자꾸 생각날랑 말랑했음. 이런 영화같은걸 안 봤는데 왜 그런걸까..

+ 꿈 꾸고 일어나서 눈물이 흐름. 내 상상력이 풍부한가?? 아님 말고.. 그리고 맞춤법 많이 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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