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어떤 스트리머가 대회를 연다고 해서 섭외가 왜 문제인지 aI한테 물어보고 그 말이 맞는지? 인터넷에 검색해보고 그 말이 맞으면은 그걸 이용해서 고객센터에서 보낼 수 있는 내용으로 만들어 달라고 해서 보냈습니다. 근데 진짜 문제점이 뭔지 합니까? 그리고 이름만 말하면은 다 아는 스트리머이면서 대형 스트리머이고 파트너입니다
1. 대형 스트리머와 대기업 협찬이 함께하는 대회의 공적 책임
이름만 대면 알 만한 유명 스트리머들이 주최하고, 삼성 오디세이와 레이저 같은 대기업 협찬에 치지직의 공식 제작 지원까지 받는 대회라면 그 무게만큼 공정해야 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현재의 운영 방식은 공적인 행사라기엔 너무나 폐쇄적입니다.
2. 대기업 협찬품이 특정 지인들의 전유물이 되는 문제
글로벌 기업들이 제공한 고가의 모니터와 장비들이 오직 주최자와 친한 섭외 스트리머들에게만 돌아가고 있습니다. 플랫폼의 지원을 받은 공적 자산이 특정 친목 집단의 사익을 채우는 용도로 쓰이는 것이 과연 타당한지 의문입니다.
3. '그들만의 리그'가 되어버린 폐쇄적인 참가자 섭외
평소 매주 정기적으로 몇몇 스머들이 게임을 함께하는 친한 스트리머들로 섭외하면서 주최자하고 아는 스머이면서 섭외된 스머끼리 아는 라인업을 구성한 것은, 다른 성실한 스트리머들의 참여 기회를 박탈하는 행위 아닐까요? 제작 지원 대회라면 더 폭넓고 공정한 섭외 기준이 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4. 시청자 후원금이 특정 개인의 상금으로만 쓰이는 구조
대회를 즐기기 위해 시청자들이 보낸 소중한 후원금이 주최자가 지정한 MVP 스트리머 한 명에게 전액 돌아가는 시스템입니다. 시청자의 정성이 대회의 질 향상이나 팬들을 위한 혜택이 아닌, 특정인의 지갑으로만 향하는 게 맞다고 보십니까?
5. 시청자를 배제한 보상 체계와 소통 부재
공식 지원을 받는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대회를 시청하는 팬들을 위한 이벤트나 경품은 단 하나도 준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시청자를 단순히 수익 창출을 위한 들러리로만 생각하는 운영 방식,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6. 플랫폼의 방관과 성의 없는 고객센터 답변
" 문제가 발생 시 해결해주겠다. 플랫폼 가이드라인 이런 얘기 하던가 스머개입할 수 없다"거나 "더 이상 답변하기 어렵다"는 치지직의 태도는 제작 지원을 해준 플랫폼으로서 무책임한 처사 아닙니까? 지원금이 투입된 행사라면 그 과정이 공정한지 감시할 의무도 플랫폼에 있는 것 아닐까요?
7. 이번 대회의 공정성 논란, 이대로 묵인되어도 되는 걸까요?
특정 친목 집단이 플랫폼의 지원과 대기업의 협찬을 이용해 자기들끼리 혜택을 독점하는 상황이 반복된다면, 앞으로 치지직의 대회 생태계는 어떻게 될까요? 이 문제가 제대로 해결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8. 그리고 이거 말고도 문제점이 많습니다 치지직 고객센터 운영 자체가 문제가 그 문제점은 시청자가 몇 개를 고객센터가 말해도 거의 들어주니 생각을 거의 안 한다는 점 방송에서 등급이 있는데 루키 프로 파트너 여기서 파트너가 이런 얘기를 해도 들어주지만 루키 프로 시청자 이런 사람들이 얘기를 하면은 거의 안 들어준다고합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점들이 많고 이것저것 문제가 많으니 이런 문제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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