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하고 맞는 스타일링 찾아서 진짜 객관적인 수치로 예뻐졌거든 그래서 오랜만에 동창 만나면 다들 놀람.. 못 알아볼 뻔했다고 ㅠ 하 근데 좀 후회됨 뭐가 그렇게 귀찮았던 걸까.. 차라리 고등학생 때부터 관리했다면 정말 썸도 타보고 연애해 볼 수도 있는 건데 고딩 때만의 풋풋함을 느끼지도 못했다는 게 제일 아쉬움 고등학교 3년 내내 자낮 상태로 보냈던 게 아쉽기도 하고.. 정상 체중 고딩일 때 내 모습은 어땠을까 싶기도 함 ㅋㅋㅋㅋ 그냥 후회됨 그때부터 살 빼고 머리도 덥수룩한 채로 다니지 말걸 졸업한 지 벌써 2년 됐는데 아직도 이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