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두려움이 없다는데, 두렵다?
까니
|2026.01.11 10:15
조회 31 |추천 0
요한1서 4장
16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시는 사랑을
우리는 알게 되었고 또 믿게 되었습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하느님 안에 머무르고
하느님께서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르십니다.
17
사랑이 우리에게서 완성되었다는 것은,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분처럼 살고 있기에
우리가 심판 날에 확신을 가질 수 있다는
사실에서 드러납니다.
18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쫓아냅니다.
두려움은 벌과 관련되기 때문입니다.
두려워하는 이는 아직 자기의 사랑을
완성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19
우리가 사랑하는 것은
그분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18절에 봅시다.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도
나의 죽음과 직결된 문제가 되면,
우리는 주젓하기를 마다하지 않습니다.
나는 묻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이 틀려서 그렇습니까?
진짜 하느님께서 틀려서 그렇습니까?
사랑하는데도 우리는 두렵습니다.
왜 성경말씀과 일치를 하지 않는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이 틀릴수는 절대 없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성경을 다시 들여다보니,
답이 보이는게 아니겠습니까?
바로, 다음 성경구절이 보였던 것입니다.
18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쫓아냅니다.
두려움은 벌과 관련되기 때문입니다.
두려워하는 이는 아직 자기의 사랑을
완성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ㅡ 요한1서 4장
그렇습니다.
당신의 사랑은, 위장한 사랑이요,
이는 완전한 사랑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두려워하는 이는 아직 자기의 사랑을
완성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ㅡ 요한1서 4장
답은 나왔습니다.
당신은 완전한 사랑이니었던 것입니다.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쫓아냅니다”
ㅡ 요한1서 4장
당신은 무엇인가 목적이 다분히 있는,
의도된 사랑일 것입니다.
"완전한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하느님께서는 겉마음뿐만 아니라,
당신 마음 속 심연까지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