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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전 매니저 추가 폭로 "김준호·김대희 약점, 녹취 강요" 주장

ㅇㅇ |2026.01.13 12:54
조회 292 |추천 0

박나래 전 매니저 추가 폭로 "김준호·김대희 약점, 녹취 강요" 주장


박나래와 전 매니저 A씨 사이의 법적 분쟁이 녹취 공개 이후 다시 불붙었다. A씨는 합의금 요구와 공갈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문제의 통화 역시 박나래 측이 먼저 걸어온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변호사를 통해 전달된 합의안에는 금전 요구가 없었다고 밝혔다.

A씨는 또 고소가 사전에 기획된 대응이었다고 주장하며, 과거 소속사 재계약 과정에서 김준호·김대희와 관련된 녹취를 강요받았다고 폭로했다. 해당 녹취는 현재 증거로 보관 중이라고 밝혀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


▶ 박나래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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