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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제가 예민한가요? (남편 보여줄거예요. 객관적입장 부탁)

어이없넹 |2026.01.13 16:44
조회 36,899 |추천 8
안녕하세요. 남편 포함 시댁 모두가 제가 예민하다고하여
글을 씁니다. 객관적으로 댓글 달아주세요. 부탁합니다.
널리퍼트려도 됩니다.

(추가) 우선 주작아니고, 이 글을 쓴 요지는 남편이 제가 사회생활도 안해보고 예민하고 지밖에 모르니까 그런다에서 시작해서. 남들 의견을 모으는 중입니다. 그리고 시댁과 거리가 있어 명절에만 봅니다. 그러니 명절 때만인데 니가 참고 넘기지! 예민하게 구네 라고하여. 타인의 말을 모으는 중입니다.

그리고 아래에 야동 어쩌고 댓글. 그말 남편도 저한테 했어요. 그러면서 너이상하다고 사람마음을 이상하게 해석한다고 합니다ㅡ

이혼자료로 쓴 다는 것은 내가 이렇게 답답해사 글을 썼다. 주저리주저리 말안해도 돼서 자료로 쓸까했어요.

그리고 시부모님 그동안 좋으시긴 했는데. 이번일로 아니란걸 알았습니다. 댓글보고 정신차림.




*우선 시부모님들은 좋으신 분은 맞습니다.
시부모님은 뭐 욕하지 마시고 남편태도와 사상에 집중해주세요.

*결혼 초에 시아버지가 제 엉덩이 만져서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기분 나쁘다 주의해달라. 내가 말하기 뭐하니 남편에게 전달을 원했습니다. 근데 상황상 당시에는.토닥토닥으로 보여졌나봅니다. 그래서 우선 바보같이 저도 뭐 좋은게 좋은거지 하고 넘어갔습니다. 왜냐면 저도 토닥토닥인데.엉덩이라 기분나빴거든요.


그런데 명절때마다 그래서 매번 남편한테 이야기하고. 아버님을 멀리하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매번 이야기했습니다. 결혼생활 10년동안.
그러면서 남편은 니가 예민하다. 애정표현이다. 니가 사랑을 못받아봐서 그런다로 몰아갔습니다.


이후, 시간이 오래 지난뒤(2025년), 가족 단체카톡으로 성희롱 발언을하셔서 이번 명절에 못뵙겠네요.라고 말하고 카톡을 나오고 남편한테 말햤더니 제가 예민하답니다. 저는 아니라고 예민한게 아니고 상식적으로 '안아보자'라는 말은 잘못된거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도 제가 예민하답니다.

그래서 저도 지피티한테 물었더니 부적절한 이야기다라고햐서 캡쳐해서 보냈더니. 그때서야 그런가보네라고 넘어갔습니다.

이일로 엄청 싸웠는데 남편은 제가 문제라고합니다.


이후 그냥 좋은게 좋은거라 넘어가고 2025년 명절에 만났는데 또 만졌습니다. 쓰레기통 앞에 제가있었는데 쓰레기 버리러 오시면서 비키라고 몸을 터치했습니다. 기분나빠서 남편한테 말했는데 또 예민하답니다. 그냥 비키라는 거겠지라고 합니다.


이러저런일로 최근에 싸우면서, 제가 이이야기들을 꺼내니,남편이 시댁에 알렸습니다. 시어머니가 댜신 사과하셨는데, 예뻐한건데 니가 예민하다. 니 남편이 강력히 사과하래사 사과한다. 고 하십니다.


남편은 예뻐라 한건데 받아드리는 니가 싫다고하니. 니가 맞나보네~라고합니다. 아직도 남편사과는 제가 문제인데 사과하라니 한다는식입니다ㅡ

그런데 저는 성인 몸을 터치하는게 그것도 엉덩이를 만지거는 예뻐하는거랑 별개로 하면 안되는 행동아닌가요?
이걸 이야기해도 남편은 그럴 의도는 아닌데.니가 그렇게 생각하니 그런가보다라고합니다.

남편과 시댁은 예뻐라 한건데 추행범으로 몰고간다. 예민한 성격인지는 알았는데. 덜 예뻐할걸 너무 예뻐해서 이런일이 샹겼다는 식입니다.

남편은 자기 부모님을 나쁘게 몰아간것을 못 참겠다며. 이혼하잡니다.
근데 이혼 요구는 제가 해야하는건데 왜 지랄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혼할 건데 수중에 돈이 없어서 이새끼 죽이고 이혼할겁니다.

이혼자료로 쓸거예요. 객관적인 댓글 부탁합니다.

제가 예민해요? 제가 사랑을 받아보지못해서 구분도 못하는 사람인가요? 남편 보여줄거니까 정성스런 댓글 부탁합니다.






추천수8
반대수109
베플ㅇㅇ|2026.01.13 17:04
뭔개소리에요 아줌마..시애비가 엉덩이 맘져대는데 좋은 시부모고 남편만 개샊기에요?... 는 주작이지 이미친놈아 야동좀 그만 쳐보고 일좀 하고 살아라
베플남자ㅇㅇ|2026.01.13 22:51
신고해보면 알겠지 성추행인지 아닌지
베플samyasa|2026.01.13 18:27
며느리가 반려견이야? 술집년이야? 엉덩이를 왜 토닥여? 지 애비 손모가지 더럽게 놀리는걸 애정표현이라고? 며느리가 예민한게 아니라 그집구석 물건들이 죄다 성추행이랑 애정표현도 분간 못하는 발정난 강아지 집단이네 야 요즘은 남의 집 애기들한테도 머리 쓰담 이상은 안해 남의 신체에 함부로 손대면 안되는거니까 상대방이 불쾌해할 수 있는 접촉은 안하는게 맞지 니 애비 발정이니 아니면 치매니? 어디서 남의 딸 몸을 쭈물딱대면서 이뻐서 그런다고 개소리야? 그리고 쓰니 너도 바보냐? 그걸 이뻐하는거라고 지껄이는 미친것들이 어딜 봐서 좋은 사람들임?
베플ㅇㅇ|2026.01.13 18:48
우리 아빠도 안 하는데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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