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퍼(타락천사)는 사실은 하나님이 가장 사랑하는 천사장이었습니다.노래도 잘하고, 미모도 아름답고....사랑받기에 충분했죠.
그러나, 루시퍼는 자신이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고아니 하나님의 능력을 능가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하나님을 대적했습니다.그래서 666명의 천사와 함께 하늘나라에서 쫓겨났죠.
마치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따먹고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했던것처럼요.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통로가 끊어진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몰랐습니다.
우리가 매일 먹는 소박한 식사가 얼마나 소중하고,우리가 매일 입는 검소한 옷이 얼마나 감사한지를요.모든것이 주님의 은혜였습니다.주님의 은혜로 되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하루를 말씀과 묵상으로 시작하고,잠자리에 들기 전에 하나님께 기도 드리는것을 일상화한다면,우리는 좀더 주님의 뜻을 헤아리고 깨달아 알아복된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