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090년대에 학창시절을 보내신 분들에게 묻고싶은게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예전의 공부 양과 난이도가 지금에 비해
어땠는지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금보다 더 쉬웠다는 사람도 있고
어렵다는 사람도 있고 주변사람들에게 물어봐도
확실한 답이 안나오더라고요
혹시 그시절에 학창시절 보낸 분들이 있다면
옛날 공부가 양도 많고 어려웠다,
아니다 지금이 더 어렵다
중에 뭐라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