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실제로 도봉순 때 초딩팬이 많아져서 밖에서 촬영하는데
지나가던 초딩들이 봉순이다!!하면서 우르르 달려와서
누나 진짜 힘세냐, 자기한번만날려달라 막 이러는데 ㅋㅋㅋㅋ
누나 지금 일하는중이고 힘센거 사람들한테 비밀이니까 지켜달라고
약속하고 애들 보낸거 ㄴㅁ 웃기고 긔여움
(+) 그리고 더 사랑스러운건 초딩 팬들이 자기들이 지켜주겠다며 비밀로 하겠다고 약속하고 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ㅇㅇ
(+) 근데 어느 댓글에 초등학생들이 보영이의 순수함을 지켜준듯이래 개뿜
나도 이게 맞는 것 같...ㅋㅋㅋㅋㅋ
박보영은 진짜 생긴것도 그렇고 하는 짓도 그렇고 일상도 그렇고 어쩜 저리 러블리 한지 ㅠㅠ
그뿐이 아님...
-소통앱 하루에도 몇 번씩 등장 해서 팬들 고민 상담도 해줌
-세젤귀 여성이 팬들을 지나치게 귀여워함
-편지 읽었는지 궁금해하니까 라이브 켜서 읽음
-팬들 보고싶다고 번개해서 만남
등등 심지어 아이돌도 아니고 배우인데 이런 팬 좋아 가나디 진짜 귀하다
팬들의 “사랑해” 한마디에 꾹 눌러온 눈물 터뜨린 팬 사랑둥이 실존
실물 한번 보고싶다 뽀블리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