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다 해보라그러고, 뭐든 경험 해보라고 그러고, 많이 돌아다녀야하고 많이 배워야한다는데 좋은 말들인 건 알지만 뭔가 그렇게 할 수록 이 시기를 더 의미있게 보내야하고 허투루 보내면 절대 안되고 이렇게 압박감과 강박으로 찾아와서 저를 더 힘들게해요..ㅠㅠ 어떤 기준에서 그렇게 살아야하는건지도 잘 모르겠고 그냥 하고자하는거만 열심히하고 먹고 살 정도로만 벌고싶은데.. 저는 소소한 삶을 원하는데 뭔가 저 빼고 다들 많은 것들을 하는 것 같아서 고민이 많습니다.. 인생 너무 어렵네요ㅠㅠㅠ 엄마아빠들은 진짜 대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