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 학비만 1억 가까이 든다고 하네요 (한명당 5천만원정도)
그런데 국제학교 학생들은 미국에서 살다온애들도 많고
나중에 미국/영국대학갈 애들이라서 그런지
개방적인 애들도 많고 십대애들인데도 성관계하는애들이 많다고 함
그래서 국제학교 학부모님들 만나면
십대남자애들 불임수술(정관수술)에 대한 이야기를 종종한다고…
이게 정자가 나오는 길(정관)을 묶는 수술인데
남자들은 나중에 복원할 수도 있고, 정관 복원이 안되도 정자는 정상적으로 계속 생산되기 때문에 필요하면 성기에서 직접 추출하는 방법을 써도 된다고 하네요.
사촌언니는 나중에 뭔가 잘못되어서 고딩엄빠 이런데 나오느니
차라리 사전에 가능성을 차단해 버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ㅋㅋㅋ
저는 제 조카들을 완전 갓난아기 신생아때부터 봐와서 그런지
얘들이 벌써 커서 이런 걱정(?)을 해야 하는 나이가 되었나?
세월이 진짜 빠르다~ 싶네요
저는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이런 고민이 실감나지는 않지만
남편한테 이야기 해줬더니 “으악 뭐야 강아지도 아니고 왜 중성화를해” 이러는데
이건 중성화가 아니라 그냥 정관만 묶는거야 정자는 정상적으로 생산돼
이래도 질색팔색을 하네요 ㅋㅋㅋㅋ
추가글 - 댓글에 주작 어쩌고 하는 분들 있는데 제가 뭐하러 이런걸 주작까지 하나요? ㅋㅋㅋ 본인이 모르는 세계가 있는데 주작이라니 ㅋㅋㅋ누군가 친절히 기사 찾아 주셔서 여기 공유해 볼게요 https://www.ledesk.co.kr/view.php?uid=10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