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관련 영상이나 컨텐츠찾아보면 항상 장점보다는 근무강도에 비해 그래도 시급이 적다몇년간 ㅈ뺑이쳤는데도 정말 버텨야될 애들만 남고 길어봤자 대부분 몇년하고 탈임상한다 평생직업아니다 불면증 생기고 삼교대에 태움심한곳은 아직도 심하다 막 이런 단점들이 장점들보다 상대적으로 즐비하잖아 취업강점이었던것도 요즘엔 취업 안된다는 말도 많고
그럼 다들 어떤 이유로 간호를 가는거임?? 다들 어느정도 고민해보고 가는거일텐데 저런 요소들 다 상쇄시킬정도의 메리트가 있는지 궁금함나도 이번에 정시로 간호하나 넣었는데 붙어서 고민돼..너네 무슨 이유로 감전문대정도 성적대라 그냥 로컬병원 취업이라도 되려고 가는거 말고 인서울 간호일때 가정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