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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를 52번째 주로

바다새 |2026.01.16 20:50
조회 39 |추천 0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이번엔 진짜다 (77)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빌리 롱 대사 지명자께서는 아이슬란드가 미국의 52번째 주가 될거라고 말씀하셨다는데 저는 매우 훌륭한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2026년1월16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 방해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하여 저의 판단을 말씀드립니다. 징역 5년 형은 너무 과한측면이 많으므로 항소심에서는 실형없이 벌금형까지는 수용할 수 있도록 항소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6.01.16(금) 오후 7:48)



제목: 이번엔 진짜다 <76부>
작성: 최대우 (2026.01.16(금) 오전 11:46)

  옛 속담에 '가재는 게편이다'라고 했습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도 미국에서 비상사태가 발생하면 헌법에서 대통령한테 부여된 권한인 비상계엄을 선포할 수 있습니다. 즉,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선포는 내란도 아니고 헌법을 위반한 것이 아니다 라고 트럼프 대통령께서는 그렇게 판단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트럼프 대통령께서는 12.3 비상계엄선포로 인하여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혐의를 받고 법정에 서는 것을 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가재는 게편이다'라고 했습니다.



​제목: 기대가 불가능하다
작성: 최대우 (2018.02.12(월) 오후 7:38)

  우리의 소원은 통일, 이 말은 60년대, 70년대나 가능했던 것이고 이제는 불가능합니다.  북한을 국가로 인정하여 대통령께서 북한을 국빈방문 하는 것은 우리나라의 이익을 위해 필요한 것이지 통일과는 관련이 없다는 전략적으로 분석결과가 나온 것도 그 때문입니다.

  북한과의 통일이나 평화를 위해서가 아닌 우리나라의 이익을 위해 대통령님의 북한 국빈방문은 다른 나라의 형편을 살피지 말고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합니다.  우리는 지금 다른 나라의 형편을 살필 정도로 그렇게 한가하지가 않기 때문이지요.

  미국이 어메리칸 퍼스트를 강조하고 있는 한 우리는 자국의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대통령님의 북한 국빈방문을 적극 추진해야 하지만 통일과 평화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오로지 자국의 이익을 위해 북한 국빈방문을 추진해야 합니다.



제목: 그러네요 <2부>
작성: 최대우 (2018.03.15(목) 오후 7:53)

  미국이 어메리칸 퍼스트를 주장하는 한 우리는 자국의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할 수 밖에 없습니다.

  고전적인 전투방식을 사용해 온 해병대.  그 해병대 5개사단 창설은 이젠 선택사항이 아니고 필수가 되었습니다.  컴퓨터 전문프로그래머로서 개발부서에서 다년간 근무한 경험에 비추어 제안 드립니다.  해병대 5개사단 창설은 매우 중요합니다.  컴퓨터프로그램과 고전적인 전투방식은 둘 다 모두 중요하지요.



제목: 그러네요 <3부>
작성: 최대우 (2018.03.18(일) 오후 1:18)

  미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어메리칸 퍼스트'는 '내 자식이 귀하면 남의 자식도 귀하다'는 우리나라 옛 속담을 떠올리게 합니다.  그래서 어메리칸 퍼스트가 중요한 전략임에는 분명합니다.

  그러나, 학창시절 품격있게 수업을 받은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반드시 손익계산을 따져보려고 할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사를 보면 우리나라는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서 국토방위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과거에는 외세의 침략에 매우 시달려야만 했습니다.

  그렇지만, 이젠 세상이 바뀌었으므로 외세의 침략이 없을 거라는 듯이 그렇게 주장하시는 사람들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쌀 99가마 가진 사람도 쌀 1가마 가진 사람 것을 탐낸다는 옛 속담을 잊으면 안 된다는 뜻입니다.  시대를 뛰어넘어 국가안보에는 빈틈을 허용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해병대 5개사단 창설을 통하여 육군 8군단 방어지역인 동해안 전방지역과 수도군단 방어지역인 서해안 전방지역을 물샐틈없이 방어해야 합니다.  산악전 및 해안선전투에 정예화 되어있는 해병대 5개사단 창설을 통한 4군체제를 완성하여 국토방위에 최선을 다해야지만 비로소 정상적인 외교가 가능해진다는 신념을 잊으면 안됩니다.  국방력이 없는 외교는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상륙작전 특성상 육해공군의 협력을 잘 이끌어낼 수 밖에 없다는 것이 몸에 배어있는 해병대 5개사단 창설은 이젠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제목: 1개단체가 아닌 국가로 인정
작성: 최대우 (2018.04.29(일) 오전 10:49)

  제가 그동안 누누이 강조해왔듯이 북한을 1개단체가 아닌 국가로 인정하는 데서부터 외교는 시작됩니다. 이번 남북정상회담의 결과 때문에 미북정상회담은 올해 가을 추석즈음에 해야 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 나왔습니다. 햇갈리면 안됩니다.



제목: 또 다른 그 무엇 <6부>
작성: 최대우 (2018.10.03(수) 오후 1:26)

  '북한정권 체제 보장'과 '종전선언'은 서로 양립할 수 없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물론 이러한(양립할 수 없는) 주장이 다른 전략과 전술에는 나와있는지 모르겠지만 협상전략은 아닌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최초에 주장했던 '어메리칸 퍼스트'는 매우 중요했습니다.  물론 한 때는 오해가 있었던 적도 있었지만 한반도의 평화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평화를 이룰 수 있는 유일한 것 이었습니다.  이렇게 중요했던 어메리칸 퍼스트를 자존심을 내세워 머리 속에서 지우시면 아무 것도 이룰 수 없게 됩니다.  중요한 전략은 받아들여야지 자존심을 내세워 배척하면 안됩니다.

  고기 몇마리 잡겠다고, 남북간 상호 우발적인 충돌을 방지하자고, 서해 NLL을 평화구역으로 만들겠다는 것이 아니다라는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기회는 시도때도 없이 오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 양립할 수 없는 주장은 협상(논의)를 불가능하게 하므로 그 자체가 평화를 해치는 길입니다.

  '어메리칸 퍼스트'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잘 헤아려 주시길 바라며, 그것을 악용하시면 기회는 물거품이 됩니다.  상대의 수준 정도를 너무 낮게 평가한 결과 전략을 사용하시는 잘못을 저지르면 안됩니다.  정정당당하게 정공법으로 응대하시길 기대합니다.  전략적인 분석은 정치(민주주의, 공산주의)와 전혀 무관함을 밝혀둡니다.



[퍼온 글] "아이슬란드를 52번째 주로" 농담에 발칵…미 대사 지명자 사과 - 연합뉴스TV 이성섭 기자 (2026.01.16(금) 오후 2:4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 위협이 계속되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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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15일 미국 매체 폴리티코와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빌리 롱 대사 지명자는 최근 미 하원의원들을 사석에서 만나 아이슬란드가 미국의 52번째 주가 될 것이며 자신이 주지사가 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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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섭 leess@yna.co.kr



(사진1 설명) 빌리 롱 주아이슬란드 미국 대사 지명자 <AFP 연합뉴스>

(사진2 설명) 도널드 존 트럼프 (Donald John Trump) 베네수엘라 대통령 대행(Acting President of Venezuela) 2026년 1월 재임(incumbent); 미합중국 45th & 47th 대통령 <Source: Profile Image = Yonhapnews>

(사진3 설명) 도널드 존 트럼프 (Donald John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4 설명) 김주하(金柱夏, Kim Juha) MBN 특임상무 <출처: NAVER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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