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어요
너무나도 절실히
하지만 볼 자신이 없어요
어딘가에 있는줄 알면서도 볼수 없는 슬픔
자신이 없어요
까마득히 잊어있을 당신
왜 난 강산도 바뀔 세월에 이렇게 못 잊고 지내는지
아들 딸 이쁘게 잘낳고 잘사는데도
잘 못잊고 살아요
난 당신을 생각해요
정신차리라구 말해주세요
이런게 허상이라구
헤어질때 모질게 연유라도 아니 이유라도 따끔히 해주었으면
그리움보다 쉽게 잊을수 있었는데
그 몇마디였으면 당신이란 사람 증오심에 쉽사리 잊고 살았을 텐데
왜 ..................
넘 아파요
보고싶어요
제 꿈에 나타나서 제발 버리라 말하세요 행복하라구
그럼 난 용서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