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신임들어온지 3달 넘었는데
지금 딱 30된 직원들하고는 너무 다르네.
일단은 스스로 일하기는 커녕 시키는것도 다 안함.
그리고 했다고 거짓말함(이게 젤 화남)
업무량이 많지도 않은데 편하게 놀려고만 함
지각문제도 지적해서 고쳤는데 요새 또 슬슬 지각.
젤 빡치는게 일 안해놓고 했다고 거짓말 하는거.
시키는걸 안하는게 무시받는거 같아서 젤 화난다.
습관적 거짓말 하는 거 같은데 계속 지적하기도 스트레스고 진짜 회사생활 할 맛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