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심판하지 마라"는 개신교식 해석이 가능한 일입니다.
까니
|2026.01.18 07:54
조회 22 |추천 0
"남을 심판하지 마라 ㅡ 마태오 7장 1절"라고
성경에서는 말씀하고 계십니다.
1절을 모두 쓰면,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래야 너희도 심판받지 않는다."입니다.
그러면 곧이곧대로
남을 심판하지 말아야 하겠습니까?
아니면, 저번글에 쓴 저의 의견대로
"남을 심판하여 지옥에만은 가지 않게 하여라"로 해석해야
하겠습니까.
모든 하느님의 말씀은 핵심은 하나,
지옥이 가장 중요한 요점 중에 하나로써,
그로인해 지옥에만은 가지 않게 하는 것이라고,
저번 글에 쓴 적이 있습니다.
심판하지 않고서는,
그 어떤 사회도 제대로 돌아 갈수 없는
별의별 사람들이 공존하는 사회라는 것이 우리가 사는 곳으로써,
그 심판받지 않은 자들이 그대로 아무런 처벌을 받지 않고
버젓이 돌아다님으로써, 그로인한 피해도 역시 무시할수없는
심각한 문제가 됩니다.
또 다른 피해자도, 새로 생기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 한 사람이 심판받지 않은 사건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그 사람에 의해 피해를 꾸준히 받으며,
생활한다는 사실과 그들의 주변에는 끊임없이 새로운 피해자들이
계속 새로 생겨난다는 사실을 깊이
생각해 보아야만 합니다.
성직자라는 종교계를 예를들면,
만약 한 사람의 불량한 고위성직자가 있다고 예를들어
보겠습니다.
특히, 이 종교라는 특정 사회를 올바르게 이끌어나가야만 하는
수장의 위치에 있는 최고위의 성직자는,
성경까지 남을 심판하지 말라고 한다며,
끝까지 심판하지 않는다는 것은,
자기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않는 일이기에,
올바르게 성직자의 길을 수행한 경우 받게 되는 100배의 보상은
바라지도 말아야 하겠습니다.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했습니까?
아니지않습니까.
그래서, 정의와 공정으로 그렇게 제대로 받을 생각은
버려야 할 것입니다.
또, 제1계명과도 관련이 깊은 문제라면,
이는 보상문제를 넘어 또 다른 문제가 되며
당사자는 보상의 문제이기보다,
지옥에 가게 됩니다.
올바르지 않게 수행하는 성직자들도 분명히 있을터인데,
그들마저 "남을 심판하지 마라.ㅡ 마태오 7장 1절" 성경구절을
개신교처럼 주관적으로 해석하고 만다면, 그 결과는
"그 고위성직자가 접촉하는 자들은 신은 사랑하지 않는다"는
수장이 심판하지 않기에 그들에게는 그저 사실이 아닌,
오히려 증거가 되며, 하느님께서는 고위성직자만 사랑하기에 더
중요하고 수도 많은 양들은 하느님께서는 버리셨으며,
이는 그들에게 단순한 문제가 아닌 신이 양들을 돌보지도
사랑하지 않는다는 결과가 되니,
어떻게 성직자와 수도자의 길을 올바르게 걷기는커녕 도리어
신의 대리자인 수장마저도,
남에게 피해를 주는 상황을 보고도 외면한다는 뜻이
될수도 있다는 사실은
왜 미처 깊게 생각하지 않은 나머지
성경을 주관적으로 개신교처럼 해석하는 어리석음으로
이를 무시를 한다는 얘기입니까.
이 사회를 매우 어지럽게 만들고야 만다는 그 고위성직자는
반드시 수많은 사람들을 접촉할수 밖에 없는 위치가 되었으며,
"그 고위성직자의 인성으로 수많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는다"는 논리나 주장은, 지금까지의 상황과 또 논리적으로도 맞지 않기에,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를 편애로 고위성직자만 사랑하고,
그로인한 고위성직자 주변 의 양떼들을
하느님께서는 사랑하지 않는다는 뜻이기에,
이는 하느님의 말씀과 "정의와 공정의 하느님이십니다"를
정면으로 반박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제대로 수행하지 않기에
100배의 보상은 커녕, 정의와 공정으로 인한 새로운 보상안이
하느님께서로부터 주어질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피해자는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를 헛소리였음을 실제상황으로인해, 피부로도 깨닫게 되기 때문입니다.
한 고위성직자만 사랑한 결과로,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와 수많은 그 고위성직자가 접촉하는
수많은 양들은 되려 무시하고 있으니,
그 수장 해당되는 지위를 가진 사람이,
올바르게 길을 걷고 받게되는 성직자와 수도자의
일반적인 100배의 보상은
꿈도 꾸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이에 근거하는 말씀은,
하느님께서는 "정의와 공정의 하느님이십니다."라는 호칭이 직접
말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들 고위성직자 아래에서 피해를 꾸준히 받는 모든 사람들이
수장이 지닌, 개신교식 제멋대로의 성경해석으로
하느님께서는 고위성직자만 사랑한다는 사실을
양들마저 피부로 느끼게 하기에,
나머지 더 많은 양들은 개신교식 논리와 해석으로,
자신들은 결국 무시의 대상이 되고
그 수장도 역시 100배의 보상으로도
멀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한사람만 사랑한 나머지,
100사람의 고통을 가볍게 무시한다?
이게 정의와 공정의 하느님이시란 말입니까?
그 고위성직자의 인성은, 바닥인게 이미 드러난데다가,
수장은 알면서도 아무손도 쓰지 않는 매우 이기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지혜로 보면 알수 있는,
그 고위성직자의 미래의 행동이 된다는
미래를 찍는 점성가의 말보다 정확한 말은
바로 이 말뜻이 이야기 합니다.
지금의 인성에 대한 사실은 미래의 거울로써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유명한 말은
무시할게 못됩니다.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말을 "절대 변하지 않는다"로
해석하는 사람들이 있을만큼,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변할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라는 긍정적인 뜻이 아니라,
그와 반대로 "가능하다는 뜻에 절대 가깝지 않다"는 해석도
있다는 뜻으로 받아들이기도 하여야 할텐데,
후자가 맞는 이야기이며,
이는, "그 사람의 미래를 주관적으로 긍정이 가득하다고 보는게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라"는 이야기는 결코 아님을
말해주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정의와 공정의 하느님이십니다."
"사람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이 두가지 유명한 말이,
당신을 매우 현명하게 생각하게 해 줍니다.
"그 고위성직자들의 인성은 이미 유명합니다."
또, "남을 심판하지 마라"를 혼동하여 혼란에 빠진 결과는
바로 이것이 아니겠습니까.
이는 개신교식 해석인,
아무도 판단하지 않는 결과로 나타나는
매우 어리석은 수장을 둔 모습일 뿐입니다.
처벌하지 않으면,
그들과 섞여야만 하는 세상이 종교계가 되며,
그들이 처벌하지 않아 계속 그들이 존속하기에 더러운 종교계도
이는 하느님의 뜻이며, 신이 인간과 같이 어리석은 신은
더 혼란에 빠지게 될 종교계를 미리 보시고도,
남을 심판하지 말라고 하느님께서 말씀하신 것이라고,
성경의 뜻을
사람이 대신 말씀하시는 상황이 아닙니까.
어리석은 수장이나 개신교처럼 해석하라고,
하느님께서는 "남을 심판하지 말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심판하지 않으면, 그들은 계속 존속한다.
이는 하느님의 뜻이다.
혼란스럽고 더러운 종교계도, 결국 하느님의 뜻이다.
개신교식 해석이 아니다.
이 뜻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