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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자 열받어

기웃둥 |2026.01.20 06:58
조회 211 |추천 0
엄마가
내가 잘때 맨날 이불 차서
추운 거라고
했는데

엄마가 이불
다 가져가서
그런 거였음

맨날 창가 추운데서
찬바람 느끼면서 몇년동안
잤는데

오늘보니까 엄마가
이불 한장 같이 덮는 거 잘때
다 자기가 쑥 당겨서 가져간거였음;;

지금도 글 쓰는데 추워 죽겟당
배신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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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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