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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다들 어떻게 살아요?

작작풀어라 |2026.01.20 17:05
조회 9,091 |추천 19
오! 처음으로 오늘의 톡이 되어 보았네요~ 퇴근전에 너무 답답해서 적어보았는데... 참고로 저는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았어요....>.<

저는 회사생활할때 하루 24시간 중 10시간가까이 함께하는 회사사람들이니,다 돈벌러왔으니 기분 좋게~ 행복하게 일하고싶어서 주변사람들을 웃겨주기도 하고 반갑게 인사도 하고 챙겨주기도 했었는데... 요즘은 3년가까이 괴롭히는 직원이랑 여러가지 문제로, 힘들다보니내 자신을 잃어가는 마음같아서 너무 힘들었거든요... 근데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으니..너무도 감사하네요... 올 한해는 모든 사람들이 서로 사랑하고..서로 용서하고... 서로 아껴주어서,  마음이 평안하고 행복한 한해가 되셨음 좋겠어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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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 죄송해요여기가 많이 읽으시는거 같아서 글써요.
퇴근 1시간 전인데... 
요즘 들어 사람들이 내로남불은 기본 사고방식이 이상한 사람들이 많더라고, 이기적인 사람들도 점점 많아지고 그리고 망상있으신 분들도 많고 이상한 사람들이 옛날보다 더 많은거같아요...저만 그리 느끼나요?
제 친구들은 오래전부터 같이 알게 된 아이들인데도 불구하고 내가 바뀐건지 친구가 바뀐건지 아니면 뭔지.. 이제는 더이상 연락 하고싶지 않더라고요... 할수도 없고..뭔가 ... 이기적이고.. 강약약강이고, 계산적이고... 
그래서 요즘 참... 사는게 너무 재미없고 재미가 없더래도 살맛이나 숨쉴곳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요즘들어 혼자 밥먹고 혼술도 하고 그러는데..
다들 혼술에 혼밥에 혼자 놀고 그러나요?
전 요즘 사무실에 나르시스트 여직원이 있는데 ... 그사람때문에도 너무 힘들고.. 그러네요..
퇴근전에 끄적여봐요.. 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9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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