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쉬는시간에 동료들하고 이아기함
동료들 이라고 해봤자 우리엄마뻘 이모뻘이심
그리고 내또래임 그래봤자 2살아래 10살아래임(이분은 또래는 아니지..)
근데 물마시면서 뭐 커피라떼이야기하면서 자연스레
살이야기를 했는데 어머니뻘 되시는 선생님께서
본인이 53kg까지 쪘.다.고 하시더라
이거보고 갑자기 설현이 생각나더라고
53kg가 되었더니 몸이 무겁고 잠이오고 어쩌고저쩌고
뭐 사람마다 체질에따라 체형에따라 다르겠지만
그말을 듣고 그럼 대체 그 선생님은 몇kg가 되어야지
만족을 하시는 건지 싶더라고
그냥 현타가 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