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매주 오는 시어머니

ㅇㅇ |2026.01.22 12:35
조회 42,007 |추천 51
저희 시어머니가 거의 매주 오시는데다른건 다 상관없고 가장 미치겠는건 입냄새에요...진짜 마주 앉아서 얘기 할수가 없어서항상 집안일 하는척 하면서 멀리 떨어져 있는데언제까지고 이럴 순 없잖아요...시간 끌다가 결국 앞에 앉게 되면 진짜 너무 힘드네요어떡할까요?....
추천수51
반대수6
베플남자ㅇㅇ|2026.01.22 15:29
남편에게 말을 해요.. 입냄새가 심한건 이유가있습니다.. 1. 정말 양치등안해서 ?? 2. 치아 상태 3. 건강상태 그러니 남편한테 이러이러하니 어머니 건강이라도 한번 알아보게 하시라고
베플ㅇㅇ|2026.01.22 19:04
남편한테 말해서 건강검진좀 받게 하세요ㅡ 우리엄마도 심해서 건강검진 시켜드렸는데 위가 너무 안좋았어요. 아니면 치안건강도 좀 살펴보시고요. 입냄새 난다고 싫다할게 아니라 그래도 남편 어머닌데 남편한테 좋게좋게 말해서 건강검진 받게 해드리세요
베플ㅡㅡ|2026.01.22 13:49
댓글들 말이 맞아요.. 우리 시가 어르신도 갑자기 냄새가 심하게 나시더니 위암 수술 하셨어요 ㅠㅠㅠ 남편도 입냄새 나길래 위염약 먹였더니 괜찮아 지던데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