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남자들이랑 못지 않게
한국여자들도 열등감이 내제되어있음.
예를들면 키가 크면 멀대같고
몸매가 좋으면 똥짜루임
즉 교집합이 없고 늘 40%는 부족함
그래서 이런 열위 때문에 임신도 사실 두려워함
골반이 크지도 않고 애를 잘낳을 자신도 없음
사실 이건 열등감이 문제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라서
외국은 무조건적인 축복인데 한국은 내가 죽거나
애가 죽을수도 있음. 게다가 태어나도 10%확률로
자폐.. 게다가 잘 태어나도 본인 닮아서 똥짜루이거나
절벽일수도 있음. 아직 본인은 교집합 다 충족한 미녀인데
하필 한남이랑 결혼해서 한남 닮을수도 있는거고..
걍 1000명중에 난놈년 두어명 빼고는 애가 생겨도
행복이 보장이 되어있지 않음...
그냥 임산부들이 유난떠는거 우리가 이해해주자
하암국에서 태어났자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