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미래 있는 중소기업이고, 직원들 이거저거 불편하지 않게 복지 잘 해주면서 성과 잘 내고 있는 중임.
직원수가 100명을 넘었고, 여직원 비율도 45%임. 근데 이제 여직원들 권고사직 계속 압박넣고 그자리 새로 남자들 뽑아서 돈 더주고라도 채울 예정임.
왜 안뽑냐고 하는 주변 여자들 있었는데 이유 말해주면 다들 반박 못하고 수긍했음.
1. 힘든일 안하려고 함.
2. 기분나쁜 티 팍팍 내서 주변까지 불편하게 만듦
3. 조금이라도 자기랑 결이 안맞으면 매장하려고 소문 냄.
4. 어떠한 손해도 안보려고 함.
5. 조금만 억울하면 질질 짬.( ㄹㅇ 죽여버리고 싶음)
6. 업무시간 내 티타임 갖느라 3분의 1씀.
7. 추가근무 1분단위로 쳐주는데도 시간 땡 되면 업무 내팽겨치고 가방들고 나가는건 다 여자.
8.결정적으로 남자 직원 능률의 50%가 안됨.
9.그러면서 연봉협상에서 이득 챙기려고 함.
진짜 여직원은 국가에서 강요하는 할당제고 뭐고 그냥 남자 쓰는게 맞음. 기업입장에서 여직원은 그냥 필요 없음 현실적으로. 10년가까이 회사 운영하면서 여직원도 수백명 봤는데, 그 수백명중 그나마 남자 하위권 언저리만큼이라도 하는 여자 딱 한명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