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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갓집 재산

쓰니 |2026.01.23 17:35
조회 3,769 |추천 1

남자가
지방 비닐하우스가 본가 였고 파산신청까지 했대
아마 아버지는 신용불량 까지 갔던거 같아
남자 본인도 좋은 기업 다니는 것도 아닌데

여자 모은돈 가지고 뒷말하고
대학 지방이고,(남자도 지방대) 상식이 부족하다고 뒷말하고
여자가 자기 이상형 아니고 자꾸 여자가 결혼하자고 보채서
부담스럽다 이런식으로 평가하다가

여자네 부모님이 목동살고 아빠가 대기업 임원이라고 하니까
여자앞에선 사랑꾼인척 하고 맞춰주려한다는 남자 있던데
이거 사랑 맞아?
여자네가 돈 보태줘서 결혼했어(여잔 저렇게 뒤로 뭐라한거 몰라)

자꾸 다른 여자들은 계산적이라면서 욕해.
전에 만난 여자는 밥먹을때 계산 안한다고 뭐라뭐라 했나봐
이게 칭찬맞아?
자기가 어렵게 컸으면 어려운집 여자 감싸고 그럴줄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더라
왜 자꾸 다른 여자들이 계산적이라고 하는 심리가 뭘까?
이렇게해서라도 결혼해야하는거야?

남자가 31살인가 32살에 6천정도 모았는데
직업이 좋은 사람 아니고 중소기업 다녀
여자 모은돈 가지고 뒤로 겁나 욕하더라고
그러다가 집안 알고나서는 안하는데 남자가 사랑꾼인척 해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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