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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죽음궁금합니다

쓰니 |2026.01.24 11:05
조회 1,965 |추천 8
안녕하세요. 저는 거제도에 사는 김수정이라고합니다 지금은 제옆에 없고. 먼저 하늘나라에 가있어요 2023년 3월23일 갑자기 서울 어느 형사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저희 아들이 죽었다고요. 믿지도 않읺고. 믿고싶지 않았습니다. 급하게 서울로 올라갔습니다. 정신도 없고 형사들이 묻는말에 맞는지 안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이런걸 할줄모릅니다 글재주도 없구요 아들 죽음에. 의문도 많이가고 방법도 없고. 마약으로 죽었다. 뇌졸중 이런말들뿐 옆에서 주사를낯은애들은 6개월이라는 실형을 살고 나왔습니다. 다른이야기들 들으니 그애들은 계속 그런걸하고 다니는 애들이었습니다 저희 아들도 그렇타고 하네요. 근데 그건 아니라고 다른애들이 말을하는데. 지금까지도 주사를 놓고ㅈ우리애가 그렇게 힘들게있는데. 그걸보고 나갔다고 합니다. 근데 모든 죄를. 죽은 우리아들한테 당시룬건지 지금까지도. 조사한분 어느 누구도 전화나 우편도 없습니다 제가 인아보니. 그애들은 살인에고이 가 없다고 세상운 촬기차게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저희 아들만 그냥 지가하고싶어서. 마약으로 죽은걸로예 근데 우리예는 정자세로 죽어 있었다고 합니다 너무 의문가는게 많은데 제가 할수있는게 없습니다 그냥 이대로지금까지 가슴만아프게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법이먼지. 모르고 돈도 빽도 없으니. 그냥저희아들 죽음을 그냥받아드려야하는거 엄마로서 이해도 안되고 받아드릴수가 없습니다. 주사를 놓은 부모가 하는말이 가관입니다 변호사 사고 왱불러서 이런일을 만드냐고 했다고 하네요. 그날 저희아들 거제로내려올러고 저랑통화도 했습니다 아들옆에있던애들이 자꾸전화가 와서 잠깐갔다가 온다고해서 지갑이랑 모든걸나두갔다고 하네요. 근데 싸늘한. 죽음으로 돌아 왔습니다 제가 무슨말을쓴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형사분들이 우리애가 어떻게된건지 아직결과가. 어떻게된건지 말도없고 마약쪽으로만 실적올린생각인지. 저희아들 휴대폰만 달라고 연락오고 결과는 아직까지도 답이없습니다 휴대폰은 받았습니다 저희가 달라고 했습니다 이런걸로도 제가. 글을남겨도 되는건지요
추천수8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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