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집 살때 1억이 모자라서 1대장 아파트 못갔고, 그 다음 순위 아파트 왔어요.
근데 여동생이 이번에 집 사겠다고 하는데, 엄마가 얘네 1대장 아파트 사라고 대출 받고 모자르는 돈 1억은 빌려주겠데요.
그 대신 한달에 이자 20만원씩 받겠다는데
저는 이게 서운해요.
제가 집 살때 그 돈 빌려줬으면 벌써 아파트가격이 1억 올랐는데..(참고로 6개월 전에 매매함)
이제와서 여동생은 빌려주겠다니...;
혹시 제가 너무 속이 좁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