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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가 차별하는데 본인은 아니라고하고 저를 이상한사람 취급해요

ㅇㅇ |2026.01.25 10:10
조회 18,156 |추천 28
제가 장녀이고, 여동생, 남동생 있습니다.

남동생이랑 여동생 결혼할때는 반대 1도 없었고, 조건이 제
남편보다 안좋은데도 되게 반갑게 허락하더라구요.

여동생 남편은 여동생이랑 같은 직종인데, 여초 직장이라 솔직히 월급은 크게 많지 않습니다. 모아둔 돈도 별로 없었고, 둘이 좋다고 하니 결혼 허락했었어요.

남동생은 무직이었고, 남동생 와이프도 무직이었는데, 둘이 좋다고 난리니 그냥 결혼 시켰어요.

저는 공무원, 남편은 대기업, 결혼하자마자 집 사려고 준비된 상태인데, 엄마는 제가 공무원인데 왜 겨우 대기업 회사원이랑 결혼하냐고 반대를 엄청나게했습니다. 겨우 공무원이 뭐가 잘났다고 저러는지... 휴... 그러다 어찌저찌 결혼했고, 아파트 살때 어이없는 말을 들었어요.

저희가 사려는 동네가 신도시라 학군이랄게 없어요.
근데 엄마가 저희가 애 낳으면 그런 동네에서 키워서 뭐하냐고, 양아치 된다고 담배피고 그럴꺼라며.. 진짜 부정적으로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우리동네가 신도시라 영어유치원도 여기서 제일 유명한게 두개있어서 다들 여기로 보낸다, 중고딩도 별로 없는데 학군이랄게 없다. 라고말해도 안들어요.

그러다 여동생이 이번에 아파트 매매하려고하는데, 거기가 진짜 조선족 동네라 중국마트? 그런거 엄청많고, 진짜 양아치 동네라 고등학교 두개있는데 이미 소문이 안좋은 그런 학교에요.

거기는 진짜 공부 못하는학교로 정평이 나있는데, 여동생이 그 동네로 간다고하니,

뭐~ 아파트에서 나갈일 있겠나? 라고하고, 학교보낼때쯤 이사 나오라하면 되지.

라고하더라구요. 엄마는 저랑 여동생,남동생을 아에 다른 선상에두고 대하는 느낌인데.. 제가 이상한가요?

이거말고도 결혼식때 돈 지원문제도 있었는데, 저는 엄마한테 왜 나만 아무것도 안해주냐 난리쳐서 냉장고 하나 사주셨습니다.

여동생, 남동생은 결혼식 비용 전부, 각각 5천만원 지원해줬고, 여동생은 이번에 집 산다고 또 돈 지원 해줄려고하구요.. 얘네는 둘이 합쳐도 연봉이 얼마 안된다고 돈 주겠데요.

저는 니 남편 돈 잘버니 지원안해줘도 되지않냐고..애가 욕심 많다고 비난해요. 니 동생들 불쌍하지 않냐고.











추천수28
반대수6
베플ㅇㅇ|2026.01.25 15:49
그 대접 받으면서 꾸역꾸역 엄마라고 가서 치대니 더 무시하죠. 거리두고 지내요. 손자들 차별에 사위차별도 할 거 같은데
베플여어|2026.01.25 14:18
좋네요 혹시 지금 부모님께 용돈드리는거 있음 끊으세요. 인생은 기브앤테이크라고요 안주고안받기 얼마나 깔끔지고 좋아요
베플ㅇㅇ|2026.01.25 22:53
엄마한테 말해요 나중에 부영은 동생들한테 받으라 하고 돈 쓰지마요. 동생들 한테도 뜯어 먹는 니들이 부양 하라 해요..
베플ㅇㅇ|2026.01.26 03:45
새엄마 아니에요? 혹시 출생의 비밀이 있나 알아보세요 차별 정도가 무슨 전처자식 대하듯 하네요
베플ㅇㅇ|2026.01.27 11:30
정신차려요 그런 취급 받는거 나하면 본인 인생이니 뭐 근데 이젠 본인 때문에 남편이랑 내 아이까지 그런 취급당할껀데도 꾸역꾸역 왕래하는 이유가 뭐에요? 남편은 뭔죄고 아이는 동생들 애들이랑 또 비교질 당할텐데 여적지 엄마라고 왕래한것도 이해가 안가요 시가든 친정이든 나를 존중해주지 않으면 용돈주고 퍼준다고해서 동생들한테 가는 사랑이 나한테 오지 않아요 그 돈으로 내남편 내아이 시가에 더 해주고 존중받으세요 그동안 당한걸로 모자라서 내아이 한테까지 대물림하고 싶지 않는다면 하루빨리 손절하고 내 원가정에 집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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