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향고2, 현재 시점 최대 수혜자라는 이성민 배우
<스태프 잘 챙김 (자기 스테이크 줌)>
오스트리아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기내식 먹다 제작진이 생각난 이성민 배우
스테이크가 맛있다며 극찬인데...
비빔밥 먹는 제작진 보고 안타까워 하심 ㅎㅎ
완전 아부지모드 ㅋㅋㅋ
이 뭔가 호텔 뷔페에서 내 접시에 김밥있는거 보고 속터져하는 아빠같아ㅋㅋㅋㅋ
그렇게 제작진 맛보라고 자기 스테이크 전부 내어주시고 ㅠㅠ
풍향고에서 너무 아부지셔 ㅠㅠ
다들 우와우와하는데 나까지 행복해짐
맛있는 거 먹으면 같이 나누고 싶어하는게 넘 따숩더라 ㅎㅎ
그외에도...
영어? 그까이꺼 기세로 함 ㅋㅋㅋ
첨엔 영어 못한다고 하시더니 의사소통에 겁없고 ㄹㅇ 적극적이심
리액션 큼(만족)
+ 노쇠미 ㅋㅋㅋ ㅠㅠ
이래뵈도 이성민 배우가 지석진보다 2살 더.. 아니 2살 어린 동생임
(지도 열심히 찾아보려고 주섬주섬 돋보기를 꺼내서 쓰신... 아부지)
+ 그래도 p들 사이에서 제일 j같은 준비성을 가진 분
p들의 여행에 답답한 j에겐 한줄기 빛(그래도 속터져서 끝까지 보긴 힘듦ㅋㅋㅋ)
전반적으로 아빠들 여행 같은데 멤버들에게 협조 잘하고 적극적인 희망ver 같아서
본 사람들 모두 매력에 감기는 중ㅋㅋ
(모른다고 안빼고 지도 들고 앞장서고 적극적인거 너무 보기 좋더라는 스탭들 챙기는 것도 따뜻하고 좋은 사람 같았고.. 말벌이형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