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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황된 결혼 고집하다 인생 나락간다

ㅇㅇ |2026.01.26 23:23
조회 144 |추천 0
연봉 3천 짜리가 주제 파악도 못하고 전문직, 서울 자가 아니면 결혼하지 않겠다고 버티다가꽃다운 20대를 그냥 날려버리고 30대 들어 아무도 쳐다보지 않는 개밥그릇 신세가 되고나면죽을때까지 수십년간을 홀로 외롭고 어렵게 살아야 할텐데 인생을 돌이킬 수도 없는데 왜 그런 어리석은 선택을 하는걸까? 
조금 부족하게 시작해도 젊을 때 힘모아 아끼고 같이 벌면 대한민국에서 얼마든지 잘 살아갈 수 있다.결혼해서 맞벌이하면 주거비, 생활비는 반으로 줄고 벌이는 두배 늘어나니 혼자일 때보다 훨씬 재산을 불릴 수 있잖아
그런 좋은 선택지를 두고 그정도 고생이 싫다고 인생 날로 먹을려다 30대부터 나락가는 수많은 어리석은 한녀들.이 모든게 비교질에 찌든 심성, 못된 친구들과 커뮤니티 때문이지
피해의식 조장하고 인생 나락가는 근자감만 불어넣는 커뮤는 빨리 탈퇴해야 해열등감 느끼게 만드는 친구는 손절하는 게 답이야주위에 그런 친구들만 있다면 굳이 친구 만들 필요 없어.남편과만 잘 지내도 얼마든지 행복해. 부질없이경쟁질, 비교질하게 만들고 가정을 불행하게 만드는 친구는 유지할 필요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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